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16일, 지난 7일과 8일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구 활동에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영양군청 임직원 10여 명이 입암면 등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피해지역을 찾은 직원들은 집중호우로 쏟아진 토사물을 제거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호우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복구에 온 힘을 쏟았다. 최승운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은 “이번 수해복구는 영양군과 국립태원의 상생협력 차원에서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조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2026-08-01 오전 11:19:24
TRENDING NOW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서쪽 재 너머에 걸린 검은 비구름 
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제호 : 주간고향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중앙길 75 2층 | 대표전화 : 054-734-0707 | 팩스 : 054-734-1811
등록번호 : 경북, 아00622 | 등록일 : 2020년 11월 26일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이상호 | 이 사 : 김상구 | 이 사 : 조원영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원영 | 고향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고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
대표이메일 mail : g-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