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다가와 내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밝은 아침 희망에 찬 기대와  부푼 설레임이 있는 나의 아침 빛의 속도로 지나가는 시간 나는 오늘도  커피 한 잔의 여유로  평온한 아침을 붙잡고 싶다.   ▶약력 ●영덕「칸타빌레 플루트 앙상블」대표.  ●영덕문인협회 회원.  ●영덕문인협회 사무차장
최종편집:2026-07-28 오후 09: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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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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