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신문=조원영 기자] 영덕군 자율방범 연합대는 지난 8월 11일(일요일), 지역 대표 피서지인 장사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해변과 주변 지역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였으며, 자율방범 연합대 대원들은 장사해수욕장 해변과 송림 텐트촌 주변을 대상으로 하여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을 정화했다.   특히 해양 쓰레기와 문산호 주변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해변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원들은 "깨끗한 해변을 유지하는 것이 지역 주민과 피서객 모두에게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율방범 연합대가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정성광 영덕군 자율방범 연합대장은 "장사해수욕장은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 단체와 협력하여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치안과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덕군 자율방범 연합대는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내 범죄 예방과 치안 강화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 역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편집:2026-08-01 오전 11: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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