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경찰서(서장 최진태) 정보안보외사과 최용식 경위가 경북 경찰청 2020년 하반기 베스트 보안경찰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 경위는 탈북민 신변보호관 현장 강사로 활동하면서 탈북민들의 인권 보호와 범죄예방 활동, 안보 첩보 수집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진태 영덕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생사의 위험을 무릅쓰고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을 입국한 탈북민들의 신변안전 도모와 무난한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언급하였으며 최 경위 또한 계속해서 “탈북민들의 인권 보호와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종편집:2026-07-30 오전 01:34:02
TRENDING NOW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제호 : 주간고향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중앙길 75 2층 | 대표전화 : 054-734-0707 | 팩스 : 054-734-1811
등록번호 : 경북, 아00622 | 등록일 : 2020년 11월 26일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이상호 | 이 사 : 김상구 | 이 사 : 조원영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원영 | 고향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고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
대표이메일 mail : g-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