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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다시 선거철이다. 희망과 실망사이에 
어느 봄날 오십천 천변 곁에 새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 
영덕군의 신규 원전 유치전은 기대만 
이상화 님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짧았던 연잎의 한 철이 지나갔다  
지방소멸이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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