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자 3면 〈해임 되어야 할 대상 누군데?〉, 9월 3일자 2면 〈"비리 온상 복지 법인 봐주기인가" 규탄 집회〉 제목의 기사와 관련하여, (복)경상사회복지재단 사랑마을 원장 강명호씨는 "재직 기간 중 장애인 학대가 발생한 적이 없고, 공익제보자를 탄압하거나 거주 중인 장애인의 노동을 착취하지 않았으며, 재임용 전 시설장에서 물러나게 된 것은 시설장 임명을 의결하는 법인의사회 회의에서 의결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으로서 이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임명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최종편집:2026-07-30 오후 0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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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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