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의 대표적인 요양시설인 예주재가 복지센터(대표 권신기)가 지난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시가 2억 원 상당의 KF94 마스크 45만장을 영덕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영해 예주재가 복지센터 권신기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소중한 일상생활로 돌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철저한 개인방역이 중요할 시점에서 소중한 방역물품을 후원을 해주신 권신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례했다.  
최종편집:2026-07-30 오후 05:49:01
TRENDING NOW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제호 : 주간고향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중앙길 75 2층 | 대표전화 : 054-734-0707 | 팩스 : 054-734-1811
등록번호 : 경북, 아00622 | 등록일 : 2020년 11월 26일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이상호 | 이 사 : 김상구 | 이 사 : 조원영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원영 | 고향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고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
대표이메일 mail : g-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