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채홍기)는 2일 영덕군 창수면의 과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직원 20여명은 코로나 19 여파로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사과 수확과 선별 활동에 힘을 보태었다.  
최종편집:2026-07-30 오후 0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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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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