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경찰서(서장 박종우)는 농한기를 맞아 농어촌 지역에서 도박이 성행한다는 제보가 있어 작년 12월부터 특별단속을 시행, 도박 장소 2곳을 적발하여 10명을 형사입건하였다.   또한 지난 7일에는 영해면 소재 모 사무실에서 출입구에 CCTV를 설치, 도박장을 개장하고 도박판돈을 빌려주며  일천만 원대 포커 도박을 하는 A씨 등 8명을 체포하였다.   이중 도박 개장자 A씨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하여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가, 사무실 등에서 발생하는 도박 및 도박개장행위에 대해서 형사팀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농한기 동안 지속적으로 단속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종편집:2026-07-30 오후 0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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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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