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지역의 사업체 경영인의 모임인 ‘참사리’(회장 김재수)가 지난 12일 이웃돕기 성금 4백만 원을 전달했다.    ‘참사리’는 청송군 내 건축업, 건설업, 설계업 등을 경영하는 대표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기부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수 회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매년 따뜻한 마음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이웃들에게 다양하게 지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편집:2026-07-30 오후 05:49:01
TRENDING NOW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제호 : 주간고향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중앙길 75 2층 | 대표전화 : 054-734-0707 | 팩스 : 054-734-1811
등록번호 : 경북, 아00622 | 등록일 : 2020년 11월 26일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이상호 | 이 사 : 김상구 | 이 사 : 조원영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원영 | 고향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고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
대표이메일 mail : g-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