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오선(대표 정순옥)은 지난 17일 수비면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불 10채를 전달하여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전달된 이불은 수비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정순옥 오선 대표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통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임우규 수비면장은 “고향의 소식에 귀 기울여 주시고 고향 주민에게 아낌없이 후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준 정순옥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온기가 더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최종편집:2026-07-30 오후 0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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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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