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는 저출생 극복 경북형 아이행복 시책에 맞춰 영덕군 지역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안심출산을 돕는 임산부 이송서비스, 24시간 의료상담,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한 통역 3자통화 등을 제공하며 빈틈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급대 전문 인력 및 장비 배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역량을 강화 하고 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산모와 가족은 출산예정일 등 출산 관련 정보를 119안전신고센터(http://119.go.kr)에 직접등록을 하거나 영덕소방서 또는 119안전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등록이 가능하다.   김태준 영덕소방서장은 “약 100여명의 지역 임산부 중 서비스 신청자는 70명에 이용자는 4명으로,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지역 내 임산부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최종편집:2026-07-30 오후 05:49:01
TRENDING NOW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제호 : 주간고향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중앙길 75 2층 | 대표전화 : 054-734-0707 | 팩스 : 054-734-1811
등록번호 : 경북, 아00622 | 등록일 : 2020년 11월 26일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이상호 | 이 사 : 김상구 | 이 사 : 조원영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원영 | 고향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고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
대표이메일 mail : g-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