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소방서(서장 윤태승)는 19일 소방서장실에서 병원 전 단계의 구급서비스 전문성 및 구급품질향상을 위해 안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센터장 김연우 과장을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구급지도의사는 구급대원의 현장활동 및 상황관리 사항을 모니터링하여 구급대원의 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응급의료기관과 소방서간의 협조 체계를 구축을 위함이며, 주요업무로는 구급대원에 대한 교육·훈련, 구급활동에 대한 지도·평가 구급활동 품질관리,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자문 등이 있다.   윤태승 소방서장은 “청송 관내에서 큰 병원으로 응급환자를 이송하는데 적어도 3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구급지도의사의 의학적 평가와 자문을 통해 119구급대원의 직무향상과 역량 강화로 병원 전 단계 119 구급서비스의 전문성 및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종편집:2026-07-30 오후 0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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