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수산업을 경영하는 천상곤(강구선적 삼화호 선주 사진)씨가 올 년 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천 씨는 그동안 영덕라이온스클럽 회장을 2회 역임하고 지구 지대위원장과 제2부총재, 지구고문을 역임하면서 봉사의 대열에 참여했고 사랑의샘 봉사회 회장과 영덕군 직장공장 새마을 회장에 이어 경상북도 협의회 직장공장 운영위원을 맡아 임무를 충실하게 해오면서 봉사에 관한 적극적인 참여로 타의 귀감이 되어 본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한편 천 씨는 강구수협 대의원과 이사로 활동 중이다.  
최종편집:2026-08-01 오전 11: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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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서쪽 재 너머에 걸린 검은 비구름 
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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