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운영하는 병곡 고래불 야영장 내 카라반 숙박시설이 관리소홀로 이용 관광객에게 지적을 받는 창피함을 드러냈다.   이용 고객인 윤 모씨는 카라반 시설을 이용한 뒤 위생 상태가 엉망인 사실을 사진을 찍어 영덕군 홈페이지에 게시하면서 실망감을 드러냈다.   윤 씨는 카라반 벽면 스티커형 필름들이 군데군데 헤 져있고 낡고 오래된 침구 등과 특히, 먼지가 덕지덕지 묻은 에어컨 실내기로 찌든 곰팡이 냄새로 에어컨을 사용을 못할 상태라고 게재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에어컨 실외기 청소 주기는 1년에 한 번 이지만 우리는 수시로 청소를 하고 있는데 이런 평가를 받는 것이 부담스럽다. 더욱 철저히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바로 앞 도로가 포장되지 않아 먼지가 많은 곳에 차량이 수시로 다니는 만큼 수시 청소는 필수적이며 침구도 자주 교체해야 하며 특히, 공무원이 수익사업에 매달리는 것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아 이참에 주민들에게 위탁 경영을 해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종편집:2026-08-02 오후 08:01:24
TRENDING NOW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서쪽 재 너머에 걸린 검은 비구름 
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제호 : 주간고향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중앙길 75 2층 | 대표전화 : 054-734-0707 | 팩스 : 054-734-1811
등록번호 : 경북, 아00622 | 등록일 : 2020년 11월 26일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이상호 | 이 사 : 김상구 | 이 사 : 조원영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원영 | 고향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고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
대표이메일 mail : g-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