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박시찬 기자] 영덕군 영해면 직원들과 이장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지역의 유서 깊은 명산인 상대산 황톳길의 환경정화 활동과 등산로 정비를 시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24일부터 진행된 ‘블루로드 in 상대산 황톳길 인증이벤트’와 겸해 이뤄졌으며, 상대산 황톳길을 방문하는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등반을 즐길 수 있도록 등산로를 따라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안전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은 이벤트 증정품으로 받은 칠보미 총 40kg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행복한 곳간에 기부할 예정이다.   엄재희 영해면장은 “상대산 황톳길을 찾는 관광객이나 주민들이 늘어나는 만큼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지역의 명산인 상대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2025-08-29 오전 1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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