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박문희 기자] 영덕군 자연보호협의회는 야생조류 보호를 위해 지난 18일 무릉도원교 일원에서 ‘새집 달아주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각 읍‧면 자연보호협의회장들은 새집 80여 개를 제작해 10월 중 관내 공원과 등산로 등을 돌며 새집을 설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야생동물들의 생활 터전을 보호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영덕군 자연보호협의회 이상수 회장은 “오늘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자연보호협의회가 야생동물 보호와 자연환경 보호에 앞장서 지역 사회에 자연 보호 의식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 자연보호협의회는 새집 달아주기와 함께 매년 정기적으로 자연정화 활동, 폐농약병·폐비닐 수거 등의 환경오염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회원 30여 명이 대구지방환경청에서 실시하는 명예 환경감시원 교육을 이수해 지역 환경보전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최종편집:2025-08-29 오전 1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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