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신문=조원영 기자] 영덕군 가족지원과 직원 10여 명이 지난 10일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수면 창수리의 한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짐에 따라 적기 수확에 힘을 보태기 위해 땀방울을 흘리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눴다.   최대환 가족지원과장은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바를 군민의 고통과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선진 가족지원 행정을 펼치는 데 밑바탕이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전했다.    
최종편집:2025-08-29 오후 1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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