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창수중 동문회 제5차 정기총회 겸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지난 11일 오후 6시 강남구 소재 역삼아르누보씨티 대연회장에서 많은 동문 들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신용근 사무차장의 사회로 신영락 회장의 개회선언에 동문회기 입장과 국민의례가 있었다. 내외귀빈 소개에 고향에서 참석한 김성호 영덕군 의원, 영해중고 총동창회 김수용 차기회장, 강상태 장학법인 감사, 남중걸 사무총장, 이재욱 사무국장을 소개하고 재경 영덕군향우회 남후식 회장, 윤영대 사무총장, 재구영덕군 향우회 윤강진 사무총장, 재경창수면민회 박만규 명예회장, 박재기 고문, 권용기 고문, 영해중고 총동창회 김인현 회장, 재경영해중고 동문회 우정영 회장, 재경영해면민회 배훈기 회장, 김진태 수석부회장, 창수산악회 황호진 회장, 권종창 사무국장을 소개하며 자리를 빛내 주심에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재경영덕군향우회 남후식 회장께 전 동문들의 뜻이 담긴 감사패와 꽃다발을 증정했고, 동문회 행사에 열정적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묵묵히 맡은 일에 소임을 다한 강명희 6회 동기회 회장, 신정수 9회 동기회 회장, 신용근 사무차장에게 감사패와 부상을 증정했다.
축사에 김인현 영해중고 총동창 회장은 창수중학교가 영해중고에 통한된 이상 영해중고 동창회에도 참여와 협조해 함께 활성화 시켜 같으면 좋겠다며 동문들의 가정에 행운이 깃들길 바란다고 했다.
김성호 영덕군 의원은 태어난 원적이 창수라며 창수에 오면 고향의 어머니 품 같은 생각이 든다며 군의원으로 고향 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재경영덕군향우회 남후식 회장은 동문들을 보니 젊어지는 것 같고 보기 좋다며 영덕군 향우회나 창수면민회의 미래가 밝아 보인다며 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고향을 잊지 않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며 했다.
격려사에서 재경창수면민회 박만규 명예회장은 재경 창수중 동문회 총회에 초대해주어 감사드린다며 면민회와 동문회는 함께 가야 될 단체라며 서로 협조하고 도우며 발전시켜 가자고 했다.
이어 신영락 회장이 신현칠 3대 회장에게 동문회기를 전달 했다.
이임사에서 신영락 회장은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동문회 발전을 위해 협조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동문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며 차기회장이 동문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취임사에서 신현칠 회장은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고향과 학적은 바꿀 수 없는 단체가 우리 동문회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동문회가 결성된 만큼 전 동문이 하나라는 생각으로 서로 가족 같고 형제 같은 생각으로 동문회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앞으로 동문회가 영원히 지속 되고 활성화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이어 다 함께 교가를 불렀고 축하 케익 절단과 건배제의에 재경창수면민회 권용기 고문은 동문회 영원한 발전을 위한 건배제의를 했다.
2부 행사는 만찬과 여흥시간을 가지며 동문들은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마음껏 즐기며 축제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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