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신문=조원영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는 지난 17일 달산면 신선절임배추공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엔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담근 김장 김치는 지역의 독거노인 가정과 소외계층 270여 가구에 전달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 이영철 회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협의회는 가정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의 정신으로 친절, 희생, 봉사를 실천하는 국민운동단체로, 밝고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다문화 합동결혼식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최종편집:2025-08-29 오후 1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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