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주민복지과에서는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신 보훈가족들을 찾아 부부,가족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의미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100세를 바라보시는 6.25참전용사분들은 "내 평생 이렇게 분칠하고 마누라랑 다정히 사진 찍어보기는 처음이다"라며 활짝웃으시며 연신 감사하고 고맙다며 인사를 하신다.   주민복지과에서의 보훈가족 어르신들의 손자,손녀처럼 늘 가까이 다가가며 불편한 부분을 찾아 도움을 드리려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움으로 다가오고 있다.
최종편집:2025-08-29 오전 10:53:06
TRENDING NOW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출향소식 +
오피니언
올해의 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웠다는  
풀벌레 울음소리는 풀숲이 흔들리는 
`首丘之心(수구지심)`! 여우가 죽 
머물다 간 연정을 잊기도 전에 또 
인사는 단순한 형식이 아니다. 상대 
전 세계적인 만화 강국하면 5개 나 
하늘에 별이 쏟아져 밭에 내려앉았 
제호 : 주간고향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중앙길 75 2층 | 대표전화 : 054-734-0707 | 팩스 : 054-734-1811
등록번호 : 경북, 아00622 | 등록일 : 2020년 11월 26일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이상호 | 이 사 : 김상구 | 이 사 : 조원영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원영 | 고향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고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
대표이메일 mail : g-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