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경영 실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몰렸던 영덕신협(이사장 조원태)이 인근 도시에 도움을 주는 우량 신협으로 변모하면서 신협 중앙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최근 들어 일취월장한 경영 실적을 내면서 자산 천억 원을 달성한 영덕 신협은 신협 중앙회가 인정한 우량 신협으로 변모하면서 경영 기법과 자금 운용 등의 도움을 원하는 경북 도내 인근 3개의 신협에 대하여 지난해부터 동반 성장을 위한 결연을 통해 물적 지원과 대출 지원을 하면서 안정된 운영과 자산 성장에 기여한 공으로 조원태 이사장이 신협중앙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 따른 경영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인근 신협 중에서 안정적 경영과 성장의 비젼을 보여준 3개소의 신협에게 올 한 해만 약 160억 원의 대출을 지원해 줌으로써 자금 운용의 숨통을 틔우는 등 우량 신협다운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가 수상으로 이어진 것이다.   조원태 이사장은 "근래에 지정된 우량 신협의 역할은 직원들의 탄탄한 실력과 탁월한 업무 역량이 기본이 되어 이루어졌다."고 공을 직원들에게 돌렸다. 아울러 "영덕 신협이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전달되도록 전 직원이 항상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얼마 남지 않은 한 해도 모두가 좋은 마무리 하시길 소망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영덕 신협은 최근 예대 비율이 80%에 육박하면서 지난 11월 말 기준 순수익이 4억 원을 상회하는 경영 실적을 나타내면서 지역 내 알짜 조합으로 성장해오고 있다는 평가다.
최종편집:2025-08-29 오전 1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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