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지역에서 수도작 농가들의 아우성이 지역 농가 전체를 아우러고 있다.   수도작 농가들은 나날이 높아가는 농자재와 생산가의 부담이 농가 소득 저하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쌀 값은 제자리 걸음으로 수도작 농가의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농민들의 대의 기관인 농협이 책임성을 갖고 자체 수매가를 인상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하지만 농협은 전체 농가를 대변할 수 없는 수도작 농가에 대한 일방적 주장을 수용할 수 없다며 맞서고 있어 협상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농가들은 금융으로 역대 최고의 수익율을 보이는 농협의 전향적인 협상을 농민들은 바라고 있다.
최종편집:2025-08-29 오전 1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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