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8일부터 영덕군으로부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하는 영덕군 새마을회(회장 박일동)의 출동 `덕이 대장`이 수혜 어르신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7개월이 약간 못 미친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생활민원 기동 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총 61건을 접수하여 100%의 실적을 보여 단 한 건도 소홀하지 않았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사회 취약계층(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 가족)과 65세 이상 독거노인 및 70세 이상 노인 가구, 그 밖의 사회 취약 계층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군수가 인정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기 전등(전기 스위치 교체, LED 등 교체, 전등 및 커버 교체등)과 수도 배관(수도꼭지 교체, 세면대 변기 부속 등), 소규모 수리(못 박기, 문고리·문 손잡이 교체, 방충망 부분 보수 등)에 대해 서비스를 통해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다. 특히, 사회적 약자들 스스로 못하는 궂은일(하수구 틀니 빠짐, 사진 액자나 거울 걸기, 멀티탭 교체, 및 전선 정리, 벽걸이 선풍기 걸기, 창문 실리콘 제거, 세탁기 자리 이동 등) 일일이 손이 가는 작업이지만 혼자서는 못하는 작업을 요구에 따라 척척 해드리면서 수혜자로부터 호평이 이어진다.   작년 실적에 따라 이용 현황을 보면 사회취약계층 중에는 독거노인분들이 488건을 이용했고 읍·면별로는 강구면이 140건으로 22.9%를 차지했다    또 서비스 분야 처리 실적은 전기·전등 부문에서 231건으로 37.7%를 차지해 가장 많은 출동 기록을 세웠다.   영덕군 새마을회는 영덕군으로부터 지난 5월 초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이 되고 난 후 현장 출동 기동대를 운영했는데 기동대 2명(2인 1조),콜센터 및 회계 1인으로 민원인이 콜센터에다 민원을 접수하면 민원인과 방문 일정을 조율 1차 현장 방문을 통해 수리에 필요한 요소를 취합 재료 수급 후 2차 방문을 통해 민원을 해결해오고 있다.
최종편집:2025-08-29 오전 1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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