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주 예비후보가 국가적 과제인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통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오전 영덕지역 어르신 일자리 발대식에 참석하여 참가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생산적 복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향후 발전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어 장애인 봉사단체인 ‘사랑의 샘’ 주최 장애인 오찬 봉사활동에 참가 음식 서빙과 참가 장애인 및 주최 측과 자원봉사, 기부 및 행정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활동에 관하여 소통하며 따뜻한 사회통합을 위해 지역민들이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오후에는 사회적 봉사활동을 하는 청년지역봉사단체와 함께 지역에서의 장애인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 현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봉사를 하며 참석자들과 어르신 및 장애인 돌봄 서비스와 행·재정적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토론하였다.   특히 영덕군 장애인택시 법정 기준이 8대인데 현재 5대만 운용하고 있어 장애인의 이동권이 제한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지방정부의 열악한 재정자립도를 고려할 때 정부의 국고지원이 필요함을 역설했으며, 22대 국회에 들어간다면 교통약자에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을 늘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에 버려져 처치 곤란해 환경문제가 되어 왔던 영덕대게 잔해물을 분쇄해 가공·사료로 만들어 지역의 양계 농가에 제공하는 업체를 방문했다.    그는 노화방지, 면역력 강화기능이 풍부한 키토란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1998년 농업부문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업체 대표를 격려하고 이러한 친환경 사업을 더욱 육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편집:2025-08-29 오전 1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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