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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뉴스 (377건)
영양군, 신규 공무원 오리엔테이션 실시
영양군이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영양군 및 포항시 일원에서 신규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 2026년 03월 20일]
산불 1년, 영덕 아직 복구 중 필요한 건 공허한 약속 아닌 현실 재건
초대형 산불이 영덕을 휩쓴 지 1년이 지났지만, 영덕의 시간은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하룻밤 사이 군 면적의 27%에 이르는 지역이 불에 타 사라졌고, 주민들은 지금도 무너진 일상을 붙잡은 채 복구의 한가운데 서 있다.
[ 2026년 03월 20일]
신규 원전·민자 유치·체류형 관광 총력…김광열 영덕군수 “백년대계 세운다”
김광열 영덕군수가 신규 원전 유치를 축으로 민간 투자 확대, 체류형 관광지 조성, 주민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아우르는 미래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덕을 더는 스쳐 가는 지역이 아니라 머물고 투자하는 도시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 2026년 03월 20일]
재경영덕군향우회, 영해 3.18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에 동참
경북 영덕군은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106주년을 기념해 지난 18일 문화제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영해 3·18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8일(음력 2월 17일) 영해면 장날을 기점으로 지품·축산·창수·병곡 지역의 민중들이 합류해 조국의 독립을 부르짖었던 경북지역 최대 독립만
[ 2026년 03월 20일]
영해 3·18 만세운동, 4년 만의 문화제로 되살아난 항일의 기억
경북 영덕 영해에서 1919년 3월 타올랐던 항일 독립의 함성이 4년 만의 문화제로 다시 불렸다. 영덕군은 지난 18일 영해 일원에서 `영해 3·18 독립 만세 문화제`를 열고 일제강점기 지역민이 몸으로 지켜낸 독립운동의 역사를 재조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관광객 2천여 명이 참
[ 2026년 03월 20일]
울진 죽변해안스카이레일 갈등 장기화…수사 의뢰 뒤 승소에도 불법점유 논란 계속
울진군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을 둘러싼 운영권 분쟁과 부실관리 논란이 장기화하면서 행정 신뢰와 지역 관광 피해를 함께 키우고 있다.
[ 2026년 03월 20일]
이재명 정부 효율화 기조 속 지방 소도시 발목 잡는 규제…후포수협 7개 점포 수년째 공실
정부가 행정 효율성과 규제 혁신을 강조하고 있지만 지방 소도시 현장에서는 여전히 현실과 동떨어진 제도와 민원이 지역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수협 신축 건물이 대표적 사례로 거론된다.
[ 2026년 03월 20일]
농협 영덕군지부,`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전개
농협중앙회 영덕군지부(지부장 정창미)는 16일, 영덕군 일대에서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심(農心)이 곧 천심(天心)`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농업인과 국민이 소통하며 농업·농촌의 소
[ 2026년 03월 20일]
영덕울진영양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정기총회
(사)영덕·울진·영양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전병옥)는 지난 3월 10일 영덕지청 회의실에서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 박영상 지청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2025년도 사업실적보고 및 수지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 승인
[ 2026년 03월 20일]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준우승 쾌거
강구초등학교(교장 박광석) 축구부가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우수한 초등학교 축구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 속에서 진행되었다. 강구초등학교 축구부는 8강전에서 포항골든주니어를 상대로 4대 1의 완승을 거두며
[ 2026년 03월 20일]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영덕군 학원연합회와 업무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2026년 3월 17일(화) 영덕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영덕군 학원연합회와 업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학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관내 학원의 운영 실태와 건의사항을 나누고, 불
[ 2026년 03월 20일]
`2026 영덕교육 소통대길 톡` 개최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2026년 3월 16일(월) 중회실에서 2026년도 영덕교육의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영덕교육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대길 톡`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을 비롯한 학교장,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 교육공동체 2
[ 2026년 03월 20일]
[금요칼럼] 만화·웹툰 전공 대학에 가려면
필자는 영덕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일찌감치 만화가의 꿈을 꾸었다. 미대를 거쳐 모신문사 주관의 출판만화학교를 수료한 후 1998년에 첫 단행본을 내고, 얼추 30년 가까이 만화가, 웹툰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니 그 꿈을 이룬 셈이다.
[ 2026년 03월 20일]
[아침을 여는 초대시] 비와 벤치
창밖, 벤치에 비가 내린다 비 내리는 빈 벤치 가슴 설레던 사연 아직도 애틋한 온기로 남아 있는데
[ 2026년 03월 20일]
[기고] 영덕 산불 1년과 쿼터제의 재앙(기후변화위기 중심으로!)
어린시절 담임 선생님께 배운 노래가 있습니다. 아침 바다 라는 노래 입니다. ˝아침바다 갈매기는 금빛을 싣고 고기잡이 배들은 노래를 싣고 희망에 찬 아침바다 노저어 가요 희망에 찬 아침바다 노저어 가요˝ 이 노래를 부르면서 어린 시절 꿈을 키웠습니다.
[ 2026년 03월 20일]
[기고] 우리고장 순국명장 김제 군수 정담(鄭湛)장군 이야기
영덕의 전통마을 가운데 입향 8종가 거주 지역으로 널리 알려진 창수면 인량리는 순국명장 김제 군수 정담(鄭湛)장군의 공적을 기리는 정려각과 사적비가 있다. 숙종 16년(1690) 나라에서 정려가 내려 나무로 만든 비를 세웠으며, 정조 5년(1782)에 마을 앞에 돌로 만든 비를 다시
[ 2026년 03월 20일]
[사설] `공약보다 재원부터`…영덕 지방선거, 실현 가능성 검증이 먼저다
6·3 지방선거전이 본격화하면서 영덕에서도 후보들의 각종 공약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풍경이지만, 이번은 지역 민심의 시선이 예년과 다르다. 무엇을 하겠다는 선언보다 그 약속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재원은 어디서 마련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2026년 03월 20일]
복지법인 대표 `무자격자 의결` 방치... `의결 없는 추인`으로 사법부까지 기망하나..
경상사회복지재단은 당연자격상실자가 개입된 과거의 무효 의결을 바로잡으라는 주무관청의 행정조치마저 묵살하며 파행 운영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법인 대표가 이사회 의결도 없이 법정에서 해당 절차가 정당하다고 강변하는 등 공익법인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2026년 03월 20일]
“에너지 산업 기회” vs “청정영덕 훼손”…원전 유치 격론
[고향신문=조원영기자] 영덕군이 지난 16일 오후 군민회관에서 ‘신규 원전 유치 공개 토론회’를 열고 군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김광열 군수와 김성호 군의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원전 유치 필요성과 위험성을 두고 찬반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맞섰다. 토론 도중 일부 반
[ 2026년 03월 20일]
지역 소멸 위기 극복 해법… 영덕군민 ‘신규 원전 유치’ 결집
[고향신문=조원영기자] 경북 영덕군에서 신규 원전 유치를 촉구하는 범군민 결의대회가 열려 지역 발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군민들의 의지가 하나로 모였다. 영덕 신규원전 유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영덕군민회관에서 ‘신규 원전 영덕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
[ 2026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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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하라, 그 말의 두 얼굴  
[사설] 역네거티브에 기댄 선거인가, 책임으로 증명하는 선거인가  
[사설] `공약보다 재원부터`…영덕 지방선거, 실현 가능성 검증이 먼저다  
[사설] 고민, 이번에는 제대로 합시다  
[사설] 원전 유치 `사활(死活)` ˝2조 원 지원˝  
[사설] 누구의 책임인가?  
[사설] 늘어나는 기채(起債), 영덕군 재정에 켜진 경고등  
[사설] AI·로봇 시대, 지방은 소멸이 아니라 `전환`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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