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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꽃망울 맺기 시작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산소카페 청송정원’의 백일홍이 이제 막 아름답고 싱그러운 꽃망울을 맺기 시작하면서, 다가오는 올 가을 관광객들과 길손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8월 12일
청송 진보 객주정원 꽃양귀비 활짝
지금 청송군 진보면 객주정원은(5,700㎡) 관상용 꽃양귀비가 활짝 피어 붉은 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코로나에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6월 10일
영덕군 오십천에 꽃양귀비 향기 가득
영덕군 오십천변(궁도장에서부터 천전대교 사이)에 관상용 꽃양귀비와 안개초가 꽃을 활짝 피워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6월 08일
순백 사과 꽃 만발한 청송
코로나19를 뚫고 봄이 찾아온 ‘산소카페 청송군’에는 눈꽃송이 같은 순백의 사과 꽃이 만발해, 명품 청송사과를 만들기 위한 자연과 농부의 손길이 분주하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4월 30일
봄기운 완연한 ‘산소카페 청송군’
코로나19로 모든 사회활동이 멈춰버렸지만, ‘산소카페 청송군’에는 어김없이 추운 겨울을 꿋꿋이 이기고 핀 봄꽃들이 생기 있는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4일
새하얗고 눈부신 얼음왕국...‘청송얼음골’
코로나19로 모든 이들의 마음이 얼어붙은 가운데, 한겨울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려 청송얼음골을 새하얗고 눈부신 얼음왕국으로 만들었다. 꽁꽁 얼어붙은 얼음왕국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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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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