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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코로나 19’ 정치인(고위공직자)은 무엇을 했을까?
국민은 어려운데 정치인들은 무엇을 했을까? ‘공짜라면 양잿물도 큰 그릇으로 마신다.’ 는 옛말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공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빗댄 말일 터이다.  ‘공짜라면 신발을 꺼구로 신고 뛴다’ 는 과장된 표현도 있다. 나는 이런 얘기를 들으면, ‘공짜를 좋아하면 머리가 벗겨 진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2일
[사설] 코로나보다 무서운 `인구 재앙` 
코로나19는 무섭다. 그러나 한반도를 덮치기 시작한 인구 재앙, 인구 절벽은 더 무섭다. 코로나는 마스크와 백신으로 막을 수 있고 거리두기로 감염자를 줄일 수도 있지만 작금의 인구 급감은 백약이 무효다.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인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3분기에 0.84명으로 추락했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5일
[사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시대를 끝내야 하는 2021년!
신축년, 새로운 해가 시작 된지도 벌써 보름이 지나고 있지만 우리들의 일상은 예나 지금이나 별다른 변화가 없이 또 한 해의 시간 흐름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8일
[사설] 코로나19, 현재 진행형
올해 초에 발생한 코로나19는 현재 진행형이다. 맨 처음 올해 초 겨울에 발생한 코로나19는 엄청난 속도로 전 세계를 강타했다. 그러나 여름들어 좀 주춤한 낌새를 보이다가 최근 들어 다시 급속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이제 확진자 숫자는 천을 넘어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도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1일
[사설] 올 겨울 춥고 외로움에 처한 어르신들
코로나19가 지난 봄 대유행에 이어 늦가을부터 당시를 능가하는 기록적 유행을 하고 있다. 미국, 유럽뿐만 아니라 그동안 코로나 확산을 저지하는데 어느 정도 성공한 국가였던 일본과 한국 등에서도 우려할만한 상황이 연일 벌어지고 있다.
고향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5일
[데스크 노트]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흔히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의 일 곧 모든 일에 알맞은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써야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말로 인사철마다 거론되는 고사성어이다. 시대와 장소를 아우르는 진리임에 분명하며, 그 말속에는 실천이 힘들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장이 항상 잊지 말고 새겨야 할 덕목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8일
[사설] 고래와 황소의 싸움, 누가 이길까?
“불법 보다 국민 정서가 더 무서움을 아는지.”전·현직 법무부장관은 검찰개혁이라는 정권차원의 과제를 부여받았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에 대해 직무정지 명령을 했고, 법원 판단에 따라 추 장관과의 ‘일전’에서 승리를 거둔 윤 총장이 스스로 물러날리는 없다.
고향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8일
[사설] 코로나19로 부터 안전지대는 없다 
공공시설들이 운영을 중단하고 군민들의 스트레스는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이 경제적 정신적 기반을 무너뜨리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경기를 살리기 위해선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 뿐이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지대는 없다는 것이 실감되고 있다. 경각심을 풀지 말고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3밀 장소에 대한 접근을 차단해야 할 것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0년 11월 30일
[사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시대  
지금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해도 전혀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더욱이 코로나19의 감염은 좀처럼 진정세 기미를 보이지 않고 날이 갈수록 확산의 정도가 우려할 수준만큼 우리 생활 가까이에 음습해 있음을 부인 할 수가 없다.
고향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5일
(사설) 정당공천 폐지!! 답은 유권자에게 있다
지방자치가 시작되기 전 부터 지방자치선거에서 끊임없이 거론되어져 오던 `정당공천제 폐지`가 지역에서 또 다시 회자되고 있다. 이는 조주홍도의원이 지난 총선 당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것을 계기로 두드러지고 있다.
고향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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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가을이다. 유독 뜨거웠던 올여름이  
뜨거운 한 여름 햇살에 곁가지를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세상만사 생각하기 나름이다. 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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