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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칼럼】 평생교육과 위산일궤(爲山一簣)의 교훈
치열한 경쟁에 뒤로 밀리고 노후 불안으로 고민하는 중장년, 높은 장벽들 앞에 절망하고 힘들어하는 청춘, 모두에게 이렇게 한마디 건네 본다. 위산일궤(爲山一簣)!, 한걸음씩, Step By Step!, 가까이 열려있는 평생교육 방법들을 통해 미래를 향해 새로운 하루하루들을 모으고 모으면 우리 모두 행복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6월 25일
【금요칼럼】 호국의 달, 문산호는 외롭다
우리 영덕이 간직하고 있는 이 위대한 역사의 한 장면을, 위대한 희생자들의 영혼을 더욱 선명하게 알릴 수 있도록 문산호를 외롭게 두지 말았으면 한다. 바다 위의 건장한 기념관, 문산호가 더 당당하게 빛나도록 다시 치밀하게 살펴서 코로나로 하여 잃은 시간을 되찾기를 바란다. 품고 있는 태극기가 더 당당하도록 관련 부서에서 관심을 기울여 사그라진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6일
【금요칼럼】 상상하라! 간절하면 이루어질 것이다!
미국 심리학의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는 잠재의식 안에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했습니다. 잠재의식은 하늘과 땅을 움직여서라도 생생하게 상상한 것을 실현시키며, 잠재의식의 올바른 생각과 삶의 목적 및 행복한 이미지를 상상하면 반드시 그것이 현실 속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0일
【금요칼럼】 지금, 여기
산과 들에 지천으로 피어나는 야생화가 흔하다 하여 그 존재를 함부로 드러낸 것이 절대 아니라 한다. 스스로 피었다가 또 자신이 스스로 저물어줘야 함을 안다고 한다. 제 자리를 비워주어야 또 다른 계절의 꽃들이 피어날 수 있도록 자리를 준비해 주는 배려, 삶의 이치, 정치든 문화든 세대교체는 꽃과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6월 03일
【금요칼럼】 하늘의 꽃다발
정성껏 힘을 다 해도 결과가 잘 되려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도움이 없이는 세상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체험한 어른들이 그 결과에 대해 하늘이라는 곳에 맡기고 순응하는 겸손한 한마디가 바로 ‘하늘의 뜻이다.’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9일
【금요칼럼】 자연의 이자로 살아가라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함께하며 익힌 자연의 학습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연에게 맡겨둔 자산의 이자로 살아갑니다. 자식은 부모의 DNA를 물려받은 영향도 있겠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을 통해 그들이 하고 싶은 것들이 구체화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는 자연이 주는 이자입니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0일
【금요칼럼】 출향인을 군정에 적극 활용하자
이렇게 출향인을 잘 활용하여 경제적으로나 행정적으로 도움을 받기 위하여는 군청에서 출향인 중 전문가들의 명단을 확보하고 관리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출향인에게는 축하의 메시지라도 보내주어야 한다. 그래야 출향인들도 소속감을 느끼고 더 잘 할 것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5월 12일
【금요칼럼】 푸르른 오월의 시간
바라건대, 5월 10일 취임하는 윤석열 정부로 인해 작은 공원 숲에 넘쳐나게 보이는 하얀 이팝나무꽃처럼 한 아름 새로움이 찾아드는 우리 모두의 오월은 언제나 활기차고 푸르름이 넘쳐나는 싱그러운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5월 06일
【금요칼럼】 새로운 직업교육의 가치 - 선취업 후진학
지금 우리가 다음세대들에게 교육해야 할 것은 화려한 직업들에 가려진 각자 기량과 적성에 따른 다양한 일자리들의 가치를 올바로 인식할 수 있게 교육하고 이끌어 주는 문제이고, 이들이 그 일을 신명나게 즐기면서 행복하게 해낼 수 있도록 건전한 직업관과 사회적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5월 01일
【금요칼럼】 영덕 4월은 연분홍빛 긍정을 나눈다
많은 것들을 단절 시키던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 되었다. 코로나 발생 757일 만이다. 참으로 아까운 시간이 엄청난 고통을 안겨 주고 지나갔고, 너무나 많은 것들을 잃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일상을 회복하게 되어서 다행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2일
【금요칼럼】 봄꽃 속에 희망이 무르녹는다
복숭아가 익을 즈음이면 새 대통령의 집무실도, 공관도 좀 안정이 되어 있을 것이다. 싱글벙글 벌어지는 입을 다물다 못해 가방을 집어 들고 신을 신는다. 아무래도 꽃구경을 나가야겠다. 그냥은 이 좋은 봄날이 아까워서 안 되겠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5일
【금요칼럼】 추억의 자동차
이제 좀 더 편리성과 안전성이 제공되는 차를 샀으니, 더 늦기 전에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다. 아무리 가까운 곳이라도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떠나고 싶다. 점점 기력이 떨어지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 한시가 급하다. 급한 마음을 잘 다잡아서 이번 주말에는 꼭 부모님과 함께 꽃피는 봄을 함께 하고 싶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4월 08일
【금요칼럼】 국민 모두가 행복한 시대, 언제쯤 다가올지?
우리가 이토록 바라는 온 국민이 행복한 ‘국민 행복시대’는 언제쯤 다가올지? 막막하지만 새 정권에 또다시 기대를 걸어볼 일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4월 03일
【금요칼럼】 믿음, 말이 아닌 행동으로 쌓인다.
믿음이란 한 번에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다. 특히 사람을 설득하는 데는 이보다 더 효과 적일 수는 없다. ‘그 사람이 하는 일과 말은 무엇이든 믿을 수가 있어’ 라는 인식을 얻게 되면 이미 상대의 마음을 얻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3월 26일
【금요칼럼】 온라인교육(사이버대학)으로 열어가는 인재의 길!
평생직장의 개념이 우리사회에서 자취를 감춘 지 오래인 지금, 언제 어디서나 나를 보다 나은 모습으로 가꿔가는 자기계발의 노력은 현대인들의 필수사항이 되었다. 생활 속에서 어느 정도 이것을 성공적으로 접목하느냐에 따라 각자의 내일은 달라질 것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3월 19일
【금요칼럼】빈 잔에 물 채우기
언제쯤이면 지금과 같은 텅텅 비워진 빈 잔 같은 사회적 분위기에 그야말로 살맛 나는 맑고 깨끗한 생명수로 가득히 채워질 것인지, 마치 따뜻한 우리 모두의 봄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그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3월 12일
【금요칼럼】 코로나 펜데믹을 넘어 불어오는 치유의 바람
치유의 다음은 희망이다 아니 치유는 곧 희망이다. 치유되면 자연히 힘이 생기고 생기가 살아난다. 그러면 갖지 말라고 붙잡아도 희망이 샘솟아 올라 주체할 수 없는 기쁨에 겨워 신나게 일하게 되고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어 만사를 승리로 이끌 수 있는 것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3월 06일
【금요칼럼】 산불, 기후변화 탓만 해야 할까
몇 년 전부터 지구의 기후 변화로 대기 순환이 늦어져 풍토가 메말라 가 자연 재해가 잦아지고 있으며 특히 겨울이면 ‘산불극성기’라는 명칭이 생길 정도로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당국에서 산불예방에 집중하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다 함께 철저히 명심하여 동참해야 할 뿐 아니라 기후 변화에 우리는 지혜로운 생활의 절제가 꼭 필요하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3월 02일
【금요칼럼】 선·후배가 함께하는 진학진로 탐색 프로그램의 의미
동창회가 제공하는 진학진로 탐색 프로그램, 면접모의특강은 고급교육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우리 고향의 후배들이 겪는 교육환경의 부족분을 채워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강사, 토론자, 시청자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출향인으로서 졸업생으로서 우리들의 의무를 행하는 것으로 가치 있는 일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2월 17일
【금요칼럼】 옛날 과자
연세든 어른들께서 추억으로 기억하는 과자다. 많이 달지도 않고, 딱딱하지도 않아 어른들께서 좋아하시는 과자들이다. 물론 나의 부모님께서도 좋아하신다. 그런데도 과자를 사면서 나는 굳이 과자를 파는 사장님한테 ‘이런 과자들을 어른들께서 좋아하시는 과자들 맞지요?’라고 묻는다.
고향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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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유독 뜨거웠던 올여름이  
뜨거운 한 여름 햇살에 곁가지를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세상만사 생각하기 나름이다. 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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