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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이강석입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이강석입니다. 고향신문 지난 호(제 975호 2021년 3월 5일자)에 실린 사설 `영덕군의회가 사과해야`에 대한 반론권을 보장해준 고향신문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당시 6대 영덕군의장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380억 지원금은 원전신청 당시 각 지자체에서 자율신청을 하면 그 대가로 보너스로 그 예산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3월 15일
손경찬의 시로 읽는 산행기(7)
소백산 비로봉에서...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8일
영덕군 인사는 망사(亡事)
영덕군의 인사가 엉망이다. 작년 연말 경북도 감사에서 군수 기관장 경고를 받았다. 기관장 경고는 선출직인 군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징계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8일
【김동원의 해설이 있는 詩-5】
시인 김석(1957~, 포항 출생)은 지면에 이런 요지의 말을 한 적이 있다. “괜찮다’라는 말 참 슬프다. 시인은 삶의 현실을 언어로 풀어내는 사람이다. 시의 모티브가 반드시 은유나 상징으로 포장되어져야 하는가? 오히려 가벼운 것, 하잖은 것, 평범한 소시민의 가벼운 일상 등이 시의 옷을 입고 나올 수는 없는 것일까?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4일
손경찬의 시로 읽는 산행기(6)
평창 선자령 산행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6일
“혼 산과 혼 술(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혼자서 움직여야하는 Untact(비대면)제택세상이 돼 버렸다. 그것도 장장 2년간이나 접어드는 일상암흑시대에 그놈의 재난전염병Coronavirus19 Pandamic때문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6일
손경찬의 시로 읽는 산행기(5)
화순 백아산의 한때...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9일
[외부 기고문] 영덕이야기4 - 전 영덕군의원 이완섭
지역 곳곳을 다니며 여기저기 살펴보는 것이 요사이 일과가 되고 있다. 며칠 전에는 우연찮게 모인 몇몇 친구들과 축산의 대소산(大所山) 봉수대를 올라가보았다. 모두들 놀라며 “영덕에도 이런 곳이 있었나!”라며 감탄사를 연발하였다. 동쪽으로는 푸른 동해가 끝없이 펼쳐 있고 북쪽으로는 영해평야가 널찍하게 자리를 잡고 있으며 그 끝에는 후포의 등기산이 보인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9일
손경찬의 시로 읽는 산행기(4)
남원 비래봉에서...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2일
【김동원의 해설이 있는 詩-4】
왜 그날 밤 그녀가 꿈속에서〈노을로 손목〉을 그었는지, 나는 아직도 그 연유를 모른다. 천기누설을 들었으리라. 이따금 화마畵魔에 들리어 귀신이 펼친 귀경을 그린다고 하였다. 시의 형식을 들춰 업고 내용을 폭로하고 있었다. 은밀한 속삭임으로 매일 밤 내 꿈에 그녀는 은유로 속삭였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1월 30일
손경찬의 시로 읽는 산행기(3)
화순 옹성산의 고드름...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5일
[기고} 새해, 은어의 꿈
2021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코로나 19로 실의에 빠진 분들이 하루빨리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다. 어려움을 통해서 더 강해진 나라가 되리라 믿는다. 새해에는 군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세상이 되기를 원한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5일
손경찬의 시로 읽는 산행기(2)
겨울, 덕유산에서...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8일
“정조의 개혁정치와 현대정치사상의 비교”
물론 220년 전의 정치이지만 조선조 22대 정조대왕의 제위는 1776년 ∼ 1800년 노론의 집권기간이다. 정조의 부친 사도세자의 죽음도 노론들의 영향에 의한 사건으로 보면 된다.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8일
손경찬의 시로 읽는 산행기
새해 아침, 진락산에 올라...
고향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2일
【김동원의 해설이 있는 詩-3】
안윤하 시집『모마에서 게걸음 걷다』(시학, 2016)의 시편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측은지심과 비극적 음화들로 빼곡하다. 언니의 아픔을 서사로 풀어낸「여자의 삶은 소설책 열두 권이다」는, 실존이야말로 인간 삶의 가장 ‘리얼한 풍경’임을 증거한다. 소설같은 비극적 스토리의 주인공이 언니의 삶이다.
김효진기자 jinapress@hanmail.net : 2021년 01월 02일
【기고문】 선거의 추억
영덕에서 선거를 잘 아는 사람들은 말했다. “돈 20억원 없으면 군수 선거 나오지 마라”라고. 평생 공직에만 있던 나는 그런 돈도 없지만 돈이 있다고 해도 그렇게 쓰지 않겠다고 대답했다.
고향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1일
[특별기고] “世上은 변하데, 안 변하는 것은?”
1589년, 지금으로부터 431년 전 조선의 선조(宣祖) 시대에 나라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서 당시 엘리트 집단인 선비관료 1,000여 명이 사형을 당하거나 유배지로 내몰렸다. 이름 하여 기축옥사(己丑獄事)이다
고향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5일
【김동원의 해설이 있는 詩-2】
장하빈의 시집『총총난필 복사꽃』(2019, 시학) 속에 수록된 시,「나의 아메리카, 아메리카」를 읽을 무렵 나는, 릴케(1875~1926, 프라하)와 루 안드레아스 살로메(1861~1937, 러시아)가 주고받은 사랑의 연시에 푹 빠져 있었다. 루를 위한 시인의 시는 들불처럼 내 심장에 옮겨 붙었다.〈내 눈을 감기세요 / 그래도 난 당신을 볼 수 있습니다.
김효진기자 jinapress@hanmail.net : 2020년 12월 11일
“모과를 나눠먹는 Noblesse Oblige 시즌”
우리 아파트 뒷동산을 오르는 길목에 아파트 조경 숲을 조성하면서 모과나무를 심어둔 곳에 2년마다 모과가 주렁주렁 열려 친환경 모과라 나에게는 인기가 매우 좋다. 나는 올해도 모과 청을 만들어 지인들과 나눠 먹어본다.  
안차희 기자 : 2020년 12월 08일
      [21]  [22]    
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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