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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영덕 신양리 도로, 반복되는 교통사고… 주민들 ˝안전시설 설치 시급“
[고향신문=박창식기자] 영덕군 지품면 신양리 196-10번지 일원 도로에서 최근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발생한 사고는 대부분 접촉사고 등 소규모 사고에 그쳤지만, 주민들은 자칫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차량 속도 저감과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서둘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박창식 기자 : 2026년 07월 03일
[카메라 고발] 도로 한가운데 표지판 지주…충돌 방지시설은 `전무’
[카메라 고발] 영덕군 영덕읍 덕곡리 326-12 일원 도로 중앙부에 설치된 회전교차로 안내 표지판 지주가 차량 진행 방향 정면에 노출돼 있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고향신문 기자 : 2026년 06월 17일
[카메라 고발] 영덕군 병곡면 영리 일대, ‘저버린 양심’에 쓰레기 몸살
[카메라 고발] 영덕군 병곡면 영리 87-17 도로 교각 아래 인적이 드문 외곽 도로 주변이 불법 투기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고향신문 기자 : 2026년 06월 17일
[카메라 고발] 관광객 맞는 축산항 이게 뭐니?
경북 영덕군 축산면 축산수협 앞 내항 일대가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동해안을 대표하는 어항이자 관광명소인 축산항이 각종 쓰레기로 인해 본래의 아름다운 경관을 잃어가면서 관광객과 주민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박창식 기자 : 2026년 06월 12일
[카메라 고발] 축산 상원리 `불법 파쇄장`, 행정당국 `눈치 보기` 의혹
[고향신문=김상구기자] 영덕군 축산면 상원리 일대에 벌어지는 이동식 파쇄사업장 무법천지 불법 행위에 대해 영덕군청의 행정처분과 형사처벌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영덕군은 사업장 대표의 눈치를 보며 `특혜성 봐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상구 기자 : 2026년 06월 12일
[카메라 고발] 철근 드러난 콘크리트 연석…남석리 보행로 안전 사각지대
[고향신문=최재환기자] 영덕읍 남석리 317번지 일원 하천변 보행로에 설치된 콘크리트 연석(경계석)이 심하게 파손된 채 장기간 방치되면서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일부 구간에서는 콘크리트가 크게 깨지고 내부 철근까지 노출돼 있어 통행하는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최재환 기자 : 202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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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연일 장마 같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 
목련 꽃잎이 제 하늘을 안고 낙하하 
한때 12만 명에 달하던 영덕군의  
안셈으로 밀어낸 살갗 위로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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