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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관보다 안전이 우선˝
영덕군 영덕읍 화개리 오십천 주변 도로변에 식재된 조경수(반송)가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미관 중심의 식재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안전 중심의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조원영 기자 : 2026년 08월 28일
˝안심할 수 없다˝… 중국산 배추 `포름알데히드` 파동
최근 중국 일부 지역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전국적으로 먹거리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이 많고 외식·급식 업소가 밀집한 영덕군 내에서도 철저한 유통·사용 실태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원영 기자 : 2026년 08월 28일
[카메라고발] 영덕 신양리 도로, 반복되는 교통사고… 주민들 ˝안전시설 설치 시급“
[고향신문=박창식기자] 영덕군 지품면 신양리 196-10번지 일원 도로에서 최근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발생한 사고는 대부분 접촉사고 등 소규모 사고에 그쳤지만, 주민들은 자칫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차량 속도 저감과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서둘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박창식 기자 : 2026년 07월 03일
[카메라 고발] 도로 한가운데 표지판 지주…충돌 방지시설은 `전무’
[카메라 고발] 영덕군 영덕읍 덕곡리 326-12 일원 도로 중앙부에 설치된 회전교차로 안내 표지판 지주가 차량 진행 방향 정면에 노출돼 있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고향신문 기자 : 2026년 06월 17일
[카메라 고발] 영덕군 병곡면 영리 일대, ‘저버린 양심’에 쓰레기 몸살
[카메라 고발] 영덕군 병곡면 영리 87-17 도로 교각 아래 인적이 드문 외곽 도로 주변이 불법 투기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고향신문 기자 : 2026년 06월 17일
[카메라 고발] 관광객 맞는 축산항 이게 뭐니?
경북 영덕군 축산면 축산수협 앞 내항 일대가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동해안을 대표하는 어항이자 관광명소인 축산항이 각종 쓰레기로 인해 본래의 아름다운 경관을 잃어가면서 관광객과 주민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박창식 기자 : 2026년 06월 12일
[카메라 고발] 축산 상원리 `불법 파쇄장`, 행정당국 `눈치 보기` 의혹
[고향신문=김상구기자] 영덕군 축산면 상원리 일대에 벌어지는 이동식 파쇄사업장 무법천지 불법 행위에 대해 영덕군청의 행정처분과 형사처벌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영덕군은 사업장 대표의 눈치를 보며 `특혜성 봐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상구 기자 : 2026년 06월 12일
[카메라 고발] 철근 드러난 콘크리트 연석…남석리 보행로 안전 사각지대
[고향신문=최재환기자] 영덕읍 남석리 317번지 일원 하천변 보행로에 설치된 콘크리트 연석(경계석)이 심하게 파손된 채 장기간 방치되면서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일부 구간에서는 콘크리트가 크게 깨지고 내부 철근까지 노출돼 있어 통행하는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최재환 기자 : 202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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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소식 +
금요칼럼/초대시 +
가을이다. 유독 뜨거웠던 올여름이  
뜨거운 한 여름 햇살에 곁가지를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세상만사 생각하기 나름이다. 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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